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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미스 계획

by 라니버스 2026. 4. 13.

아르테미스 계획(Artemis Program)은 2017년 시작된 NASA, 유럽 우주국, JAXA, 대한민국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오스트레일리아, 캐나다, 이탈리아, 룩셈부르크, 영국, 아랍에미리트, 우크라이나, 뉴질랜드 등이 참여하는 유인 우주 탐사 계획이다.

 

역사
2024년까지 우주인을 달에 보내고, 4차인 2026년 이후 5차에서 8차 또는 그 이상 순차적으로 달에 지속가능한 유인 기지를 건설하려는 계획이다.[1] 이 계획에 따라 NASA는 SLS로켓를 이용해서 오리온을 달로 보내고, 국제적인 협력을 통해 루나 게이트웨이를 지을 예정이다. 특히 이 계획은 일부 달 탐사선의 개발을 민간에 위탁하는 등 민간 기업과 여러 국가들 간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진다.

원래는 모든 미션에 SLS를 이용하려고 했으나 NASA의 2020년 예산안에 SLS 개발 예산이 반영이 되지 않아서 2024년의 아르테미스 3호 이전의 발사에서는 팰컨 헤비, 뉴 글렌호와 같은 민간 로켓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된다.[3] 또, 오리온에는 착륙 기능이 없기 때문에 착륙을 위해 블루오리진의 NHLS(national human landing system), 스페이스X의 스타쉽, 다이네틱스의 DHLS(Dynetics Human Landing System)을 쓰기로 했다.

계획의 이름은 아폴로 계획에 맞춰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아폴로의 쌍둥이 누이이자 달의 여신인 아르테미스의 이름에서 따왔다.

 

우주비행사
아르테미스 계획의 우주인으로 13명이 선발되었으며, 6명이 여성, 7명이 남성이다.

조니 킴은 한국계 미국인 남자 의사로, 네이비실 장교로 복무해 중동에서 100회 전투경험을 가졌다. 은성훈장을 받은 전쟁영웅이다. 하버드 의대 출신의 의사다.

2024년 10월, 아르테미스 3호가 발사되어, 1972년 아폴로 17호 이후 최초로 인간이 다시 달에 착륙하게 된다. 2명이 착륙할 계획인데, 역사상 최초의 여성 우주비행사가 달에 착륙하게 된다.

 

계획
아르테미스 1호: 한국시간 2022년 11월 15일 오후 3시 48분에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군기지에서 오리온 (우주선)과 SLS 로켓을 테스트하기 위해 발사한 임시 무인 달 궤도선이다. 오리온 우주선은 10일 간의 비행을 거쳐서 지상 60,000 km 궤도까지 진입한 뒤, 지구로 귀환할 예정이다. 1호 계획에는 사람을 대신해 우주복을 입은 마네킹 2개와 큐브위성이 탑재된다. SLS 로켓의 최대추력은 133톤, 1톤급 트럭의 133배에 달하는 무게다. 현재 산화제로 사용중인 액체수소탱크에서 누출이 수차례 발견되고있어 연기되었다.
아르테미스 2호: 2026년 4윌 1일에 발사된 첫번째 유인 시험 비행. 우주비행사 4인이 탑승해 지구 궤도에서 광범위한 실험을 수행한다. 속도를 올려 달 주위 자동 귀환 궤도로 진입한 뒤 지구로 귀환해 바다에 착수(splashdown) 예정.
아르테미스 3호: 2025년에 발사 예정인 아폴로 계획 이후 최초의 유인 달 착륙 임무. 우주 비행사 4인에 최초의 여성과 유색 인종을 포함시킬 예정.
아르테미스 4호: 2027년에 발사 예정인 유인 우주선 계획(crewed mission)으로 루나 게이트웨이 우주정거장 건설이 주요 임무. NRHO에 있는 루나 게이트웨이에 게이트웨이 모듈을 실어 나를 예정.
아르테미스 5호~8호 추가적인 인프라 구축 임무 수행.